디플로도쿠스

쥐라기 초식 공룡

Diplodocus

Nom Scientifique: "이중 들보"

🕐 쥐라기
🌿 초식

신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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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24~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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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12000~230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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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4m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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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연도 187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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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자 Othniel Charles Mar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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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장소 미국 콜로라도주

디플로도쿠스는 쥐라기 후기(약 1억 5400만~1억 5200만 년 전) 북아메리카에 서식했던 용각류입니다. 가장 긴 공룡 중 하나로, 전체 길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극도로 긴 꼬리와 목이 특징입니다. 이름은 꼬리뼈 아래의 독특한 이중 구조에서 유래했습니다. 꼬리는 채찍처럼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끝부분의 속도가 음속을 돌파해 천둥 같은 소리를 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빨은 연필처럼 가늘고 앞쪽에만 있어, 나뭇잎을 빗처럼 훑어 먹는 방식으로 섭식했습니다. 위석을 삼켜 위장에서 음식을 갈아 소화시켰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