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고프테릭스

백악기 육식 생물 종류

Hatzegopteryx thambema

학명: "Hatzeg(하체그 분지) + pteryx(그리스어 πτέρυξ, 날개) = '하체그의 날개'; 종소명 thambema(그리스어 θάμβημα) = '공포, 괴물'"

현지명: 하체고프테릭스

🕐백악기
🥩육식

신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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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5~6m
⚖️
무게180~250kg
📐
신장4.6m
🦅
날개폭10m

발견

📅
발견 연도2002년
👤
발견자Buffetaut, Grigorescu & Csiki
📍
발견 장소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 하체그 분지(Vălioara 및 Râpa Roșie 산지)

서식지

🏔️
주요 지층Densuș-Ciula Formation(중부 멤버) 및 Sebeș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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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아열대 기후 섬 환경의 충적평원·범람원(연평균 기온 약 25°C, 연강수량 1,000mm 미만의 건조 계절성 기후); 양치류·속씨식물 우점 삼림에 둘러싸인 하천·습지 복합 환경
🪨
암상실트질 이암(silty mudstone), 사암(sandstone), 화산쇄설물 포함 역암(conglomerate with volcanogenic clasts)
하체고프테릭스 (Hatzegopteryx thambema) 복원도

하체고프테릭스(Hatzegopteryx thambema Buffetaut, Grigorescu & Csiki, 2002)는 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히트절(약 72~66 Ma)에 현재의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 지역에 서식했던 거대 아즈다르키과(Azhdarchidae) 익룡이다. 속명 Hatzegopteryx는 화석이 산출된 하체그(Hațeg) 분지와 그리스어 'pteryx(πτέρυξ, 날개)'를 결합한 것으로 '하체그의 날개'를 의미하며, 종소명 thambema(θάμβημα)는 '공포' 또는 '괴물'이라는 뜻으로 이 익룡의 거대한 크기를 반영한다. 2002년 프랑스 고생물학자 에릭 부페토(Eric Buffetaut)와 루마니아 고생물학자 단 그리고레스쿠(Dan Grigorescu), 졸탄 치키(Zoltán Csiki)가 두개골 뒷부분 파편과 왼쪽 상완골 근위부로 구성된 홀로타입(FGGUB R 1083A)을 기재하면서 명명하였다.

하체고프테릭스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같은 과의 다른 거대 익룡들과 현저히 다른 체형 비례이다. 날개폭은 약 10~12m로 추정되어 Quetzalcoatlus northropi, Arambourgiania philadelphiae와 함께 역사상 가장 큰 비행 동물 중 하나이지만, 목은 다른 거대 아즈다르키과 익룡의 약 50~60% 수준인 약 1.5m에 불과했다(Naish & Witton, 2017). 이 짧고 강건한 목과 넓고 튼튼한 두개골은 일반적인 아즈다르키과의 해부학에서 크게 벗어나며, 하체고프테릭스가 다른 거대 아즈다르키과보다 훨씬 큰 먹이를 상대할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중요한 점은 하체고프테릭스가 공룡이 아니라 익룡(Pterosauria), 즉 비행하는 파충류라는 것이다. 익룡은 공룡과 같은 시대에 살았지만 공룡과는 별도의 계통을 이루는 지배파충류(archosaur)이며, 조류의 조상도 아니다. 하체고프테릭스가 서식했던 하체그 섬(Hațeg Island)은 백악기 후기 유럽 군도의 일부로, 대형 수각류가 부재한 환경에서 하체고프테릭스가 섬 생태계의 정점 포식자(apex predator) 역할을 수행했을 가능성이 높다(Naish & Witton, 2017; Witton & Naish, 2015).

개요

이름과 어원

속명 Hatzegopteryx화석 산지인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의 하체그(Hațeg) 분지에서 유래한 'Hatzeg'과 그리스어로 날개를 뜻하는 'pteryx(πτέρυξ)'를 결합한 것이다. 종소명 thambema(θάμβημα)는 그리스어로 '공포' 또는 '괴물'을 의미하며, 이 익룡의 경이적인 크기에 대한 경외를 담고 있다(Buffetaut et al., 2002).

분류 상태

하체고프테릭스는 익룡목(Pterosauria) 익룡아목(Pterodactyloidea) 아즈다르키과(Azhdarchidae)에 속한다. 상완골의 유사성 때문에 한때 Quetzalcoatlus와 동의어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목 척추와 턱의 해부학적 차이가 뚜렷하여 독립 속으로 유지되고 있다(Naish & Witton, 2017). 2021년 Andres의 계통분석과 2023년 Pêgas et al.의 분석에서 모두 아즈다르키과 내 퀘찰코아틀루스아과(Quetzalcoatlinae)에 배치되었으나, 정확한 위치는 분석마다 다르다. Andres(2021)는 ArambourgianiaQuetzalcoatlus와 함께 분기군을 형성한다고 보았고, Pêgas et al.(2023)은 같은 하체그 분지에서 발견된 Albadraco와 자매군 관계로 복원하였다.

핵심 요약

하체고프테릭스는 백악기 후기 유럽 섬 환경에서 대형 수각류의 부재 속에 정점 포식자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하고 강건한 익룡으로, 같은 과의 다른 종들과 현저히 다른 짧은 목과 넓은 두개골을 가졌다.

시대·층서·산출 환경

시대 범위

하체고프테릭스의 홀로타입은 Densuș-Ciula 층(Formation)의 중부 멤버(Middle Member) 상부에서 산출되었으며, 이 층서는 후기 캄파니아절~초기 마스트리히트절(약 72 Ma)로 연대가 측정된다(Albert et al., 2025). 이후 할당된 목 척추 표본(EME 315)은 Sebeș 층에서 발견되었으며, 이는 Densuș-Ciula 층과 동시대이자 인접한 층서이다(Vremir, 2010; Naish & Witton, 2017). 하체고프테릭스의 생존 시기는 마스트리히트절(약 72~66 Ma) 전반에 걸친다.

지층과 암상

Densuș-Ciula 층은 루마니아 하체그 분지 북서부에 분포하며, 하부·중부·상부의 세 멤버로 구분된다. 화석이 풍부한 중부 멤버는 실트질 이암, 사암, 화산쇄설물을 포함하는 역암으로 구성된다(Vasile et al., 2011). 상부 멤버는 기질지지 적색 역암이 주를 이루며 화석 산출이 드물다. 홀로타입 산지인 Vălioara는 중부 멤버의 상부에 해당한다.

퇴적 환경과 고환경

마스트리히트절 당시 남유럽은 테티스해(Tethys Sea) 내의 군도였으며, 하체그 분지는 티시아-다키아 블록(Tisia–Dacia Block)의 일부인 약 80,000km² 면적의 섬(하체그 섬)에 위치했다(Benton et al., 2010). 고지자기 데이터에 따르면 당시 이 섬의 위도는 약 27°N으로 아열대 기후대에 해당하며(Panaiotu & Panaiotu, 2010), 연평균 기온은 약 25°C였고, 뚜렷한 건기와 우기가 교대했으며, 연강수량은 1,000mm 미만으로 비교적 건조한 편이었다(Therrien, 2005; Therrien et al., 2009). 퇴적 환경은 충적평원, 습지, 하천으로 구성되었고, 주변은 양치류와 속씨식물이 우점하는 삼림이었다(Benton et al., 2010).

표본 및 진단 형질

홀로타입

홀로타입 FGGUB R 1083A는 부쿠레슈티 대학교 지질·지구물리학부 척추고생물학 연구실(FGGUB)에 소장되어 있으며, 두개골 후두부의 두 파편과 손상된 왼쪽 상완골 근위부로 구성된다. 두개골 파편 중 후두부(occipital region)는 1991년 처음 보고될 당시 수각류 공룡으로 잘못 동정되었다(Buffetaut et al., 2002; Weishampel et al., 2004).

추가 표본

표본 번호부위산지/지층추정 날개폭비고
FGGUB R 1083A (홀로타입)두개골 후두부 파편 2개, 왼쪽 상완골 근위부Vălioara / Densuș-Ciula Fm.10~12 mBuffetaut et al. (2002)
FGGUB R1625대퇴골 중간부(38.5 cm)Vălioara 인근5~6 m소형 개체, 귀속 불확실
EME 315 (= EME 215)목 척추 1개(제7 경추로 추정)Râpa Roșie / Sebeș Fm.10~12 mNaish & Witton (2017)
미공개 하악골턱뼈 일부Vălioara대형 개체Vremir et al. (2013)
견갑오훼골견갑오훼골Vadu, Sântămăria-Orlea / Sânpetru Fm.4.5~5 m중형 개체

진단 형질

하체고프테릭스를 다른 아즈다르키과와 구분짓는 주요 형질은 다음과 같다: (1) 매우 넓고 강건한 두개골(방형골 기준 폭 약 0.5m), (2) 두개골·상완골·경추 뼈 내부의 해면질(spongiose) 구조—다른 익룡의 중공(hollow) 구조와 대조적—, (3) 강건한 근육 부착 융기(nuchal line)를 갖춘 후두부, (4) 비정상적으로 짧고 두꺼운 경추(배면 골벽 두께 4~6mm vs. 다른 거대 아즈다르키과 2.6mm 이하)(Buffetaut et al., 2002; Naish & Witton, 2017).

표본의 한계

하체고프테릭스의 알려진 표본은 매우 단편적이며, 홀로타입과 참조 표본 사이에 중복 부위가 없어 EME 315를 H. thambema에 확정적으로 귀속시키기 어렵다. Naish & Witton(2017)은 골 조직 구조의 유사성과 동일 지역·동시대 산출, 그리고 이 지역에 두 번째 거대 아즈다르키과가 존재했다는 증거가 없는 점을 근거로 EME 315를 Hatzegopteryx sp.로 잠정 귀속시켰다.

형태와 기능

크기 추정

하체고프테릭스의 날개폭은 초기에 12m 이상으로 추정되었으나(Buffetaut et al., 2002), 이후 Witton & Habib(2010)는 골 변형을 고려하여 Q. northropi와 유사한 10~11m로 하향 조정하였다. EME 315 경추의 크기도 10~12m 날개폭에 부합한다(Naish & Witton, 2017). 체중은 180~250kg으로 추정되며(Naish & Witton, 2017), 이는 다른 거대 아즈다르키과의 추정치(200~250kg; Witton & Habib, 2010)와 유사하다. 지상에서 사지 보행 시 어깨 높이는 약 4~5m로 현생 기린에 필적한다. 머리에서 꼬리까지의 전체 체장은 약 5~6m로 추정된다.

두개골

홀로타입에서 보존된 두개골 후부로부터, Buffetaut et al.(2003)은 NyctosaurusAnhanguera와의 비교를 통해 두개골 전체 길이를 약 2.5m로 추산하였다. 그러나 2018년 Vremir 등은 미공개 하악골 자료를 바탕으로 하체고프테릭스의 두개골이 기존 추정보다 짧고 넓었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약 1.6m로 수정 추정하고, 날개폭도 약 8m로 보다 보수적으로 추정하였다. 이러한 차이는 비교 대상 분류군과 방법론에 따른 것이며, 현재까지 논쟁이 진행 중이다. 두개골 폭은 방형골 기준 약 0.5m로 매우 넓었으며, 강한 근육 부착 융기가 발달해 있었다(Buffetaut et al., 2002).

미공개 잔존물은 하체고프테릭스가 비교적 짧고 깊은 부리(beak)를 지닌 '무딘 부리(blunt-beaked)' 유형의 아즈다르키과에 해당함을 시사한다(Witton et al., 2013). 이는 가늘고 긴 부리를 지닌 Q. lawsoni와 대조적이다.

골 조직 구조

하체고프테릭스의 두개골과 상완골, 경추는 일반적인 익룡의 중공(hollow) 구조 대신 작은 공동(alveoli)과 얇은 골주(trabeculae)로 구성된 해면질 내부 구조를 보인다. Buffetaut et al.(2002)은 이 구조를 발포 폴리스티렌(styrofoam)에 비유하였으며, 이러한 구조가 거대한 두개골의 무게를 줄이면서도 응력 저항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았다.

경추와 목 생체역학

EME 315로 대표되는 하체고프테릭스의 경추는 보존 길이 약 240mm(완전 추정 약 300mm)로 같은 크기의 다른 아즈다르키과에 비해 현저히 짧다. 제3~7 경추의 합산 추정 길이는 약 1.508m로, 유사한 크기의 Arambourgiania의 동일 경추 합산 길이 2.652m의 약 57%에 불과하다(Naish & Witton, 2017). 경추의 배면 골벽 두께는 4~6mm로 Arambourgiania의 2.6mm 이하에 비해 2배 이상 두꺼우며, 상대 파괴 하중(relative failure force) 분석에서 하체고프테릭스의 후방 경추는 체중의 5~10배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rambourgiania의 경추가 체중의 약 0.5배에서 파괴되는 것과 극적으로 대비된다(Naish & Witton, 2017). 이러한 강건한 목 구조는 큰 먹이를 물고 조작하는 데 유리했을 것이다.

식성 및 생태

정점 포식자 가설

하체고프테릭스는 모든 알려진 마스트리히트절 유럽 육상 포식자 중 가장 큰 개체였다. 하체그 섬에는 대형 초육식성(hypercarnivorous) 수각류가 부재했으며(Benton et al., 2010), 이 생태적 공백 속에서 하체고프테릭스가 섬 생태계의 정점 포식자 역할을 수행했을 것으로 제안되었다(Naish & Witton, 2017; Witton & Naish, 2015). 짧고 강건한 목, 넓고 튼튼한 두개골, 두꺼운 골벽은 통째로 삼키기 어려운 비교적 큰 먹이—왜소화된 티타노사우루스류(Magyarosaurus, Paludititan)나 이구아노돈류(Zalmoxes)의 성체 또는 아성체 등—를 포획하고 처리하는 데 적합했을 것이다.

식성 근거

하체고프테릭스의 식성 추정은 직접적 증거(위 내용물, 치흔 등)가 아닌 기능 형태학적 추론에 기반한다. 근거로는 (1) 짧고 강건한 목의 높은 굽힘 강도, (2) 넓은 두개골과 강한 근육 부착, (3) 무딘 부리 형태, (4) 동시대 대형 포식자 부재 등이 있다. Witton & Naish(2015)는 아즈다르키과 전반이 육상 채이 포식자(terrestrial stalker)였다고 주장했으며, 하체고프테릭스는 이 모델에서 특히 대형 먹이를 다루도록 특수화된 형태로 해석된다.

비행 능력

하체고프테릭스의 날개뼈 비율은 다른 비행 가능한 익룡과 유사하여, 비행 능력을 유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Buffetaut et al., 2002; Witton & Habib, 2010). 해면질 골 구조는 거대한 두개골의 무게를 줄이면서 비행에 필요한 경량화를 달성하는 적응으로 해석된다.

분포와 고지리

산지 분포

모든 알려진 하체고프테릭스 표본은 루마니아 트란실바니아의 하체그 분지와 인접한 세베슈(Sebeș) 분지에서 발견되었다. 주요 산지는 Vălioara(홀로타입), Râpa Roșie(EME 315), Vadu(견갑오훼골)이다.

고위도·고지리

마스트리히트절 당시 하체그 분지는 약 27°N 위도에 위치했으며(Panaiotu & Panaiotu, 2010), 현재 위도 약 45°N보다 상당히 남쪽이었다. 하체그 섬은 테티스해 내의 섬으로, 다른 육지 지형과 200~300km의 심해로 격리되어 있었다(Benton et al., 2010). 이 섬 격리 환경이 왜소화(island dwarfism)와 같은 독특한 진화적 현상을 초래한 것으로 해석된다.

계통·분류 논쟁

최신 계통 분석

Longrich et al.(2018)의 계통분석에서 하체고프테릭스는 아즈다르키과 내 파생적(derived) 위치에 배치되었다. Andres(2021)는 하체고프테릭스를 ArambourgianiaQuetzalcoatlus와 함께 퀘찰코아틀루스아과(Quetzalcoatlinae) 내 분기군으로 복원하였고, Pêgas et al.(2023)은 동일 아과 내에서 Albadraco tharmisensis(역시 하체그 분지 산출)와 자매군 관계로 복원하였다.

대안 가설

상완골의 유사성에 기반하여 Quetzalcoatlus와의 동의어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으나, Witton et al.(2010)은 상완골이 거대 아즈다르키과의 분류에서 진단적 가치가 낮다고 지적하였다. 이후 경추와 턱의 뚜렷한 차이가 밝혀지면서 독립 속 지위가 확고해졌다(Naish & Witton, 2017).

복원과 불확실성

확정 사항

아즈다르키과에 속하는 거대 익룡이라는 점, 비정상적으로 넓고 강건한 두개골을 가졌다는 점, 골 내부에 해면질 구조를 보인다는 점은 홀로타입 자료에서 직접 확인된 사항이다.

유력 가설

EME 315 경추가 하체고프테릭스에 속하며 제7 경추라는 해석, 이에 기반한 목 길이 약 1.5m 추정, 그리고 정점 포식자 역할 가설은 현재 가용한 증거에 의해 강력히 뒷받침되지만 확정은 아니다.

불확실 사항 및 대중적 오해

두개골 전체 길이(1.6m vs. 2.5m), 정확한 날개폭(8m vs. 10~12m), 정확한 체중 등은 연구자마다 차이가 있다. 대중 매체에서 종종 15m 이상의 날개폭으로 묘사되지만, 현재 학계의 합의 추정치는 10~12m이며, 일부 보수적 추정은 8~10m이다. 또한 뼈가 '속이 비어있어 가벼웠다'는 서술은 부분적으로만 정확하다—하체고프테릭스는 다른 익룡과 달리 단순 중공이 아닌 해면질 구조를 보이며, 이는 오히려 일반 익룡보다 뼈가 무거웠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근연·동시대 비교

분류군날개폭목 길이체중두개골 특징산지
Hatzegopteryx thambema10~12 m~1.5 m180~250 kg넓고 강건, 해면질 골 구조루마니아
Quetzalcoatlus northropi10~11 m~3 m (추정)200~250 kg좁고 길쭉 (추정)미국 텍사스
Arambourgiania philadelphiae10~11 m~3 m180~250 kg미상 (두개골 미발견)요르단
Cryodrakon boreas~10 m미상미상미상캐나다 앨버타
Eurazhdarcho langendorfensis~3.8 m미상미상미상루마니아 (동시대)

하체고프테릭스는 동시대 같은 지역에 서식한 소형 아즈다르키과 Eurazhdarcho(날개폭 ~3.8m), 미명명의 소형 짧은 목 아즈다르키과(날개폭 ~3.5~4m), 중형 아즈다르키과(날개폭 ~5m) 등과 공존했다(Vremir et al., 2013, 2015). 같은 생태계에는 왜소 티타노사우루스류 MagyarosaurusPaludititan, 하드로사우루스형 Telmatosaurus, 라브도돈과 Zalmoxes, 노도사우루스과 Struthiosaurus, 파라비안 Balaur, 악어류 Allodaposuchus·Doratodon·Acynodon, 다구치류 포유류 Kogaionon·Barbatodon 등이 함께 서식했다(Benton et al., 2010; Martin et al., 2006).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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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tin, J.E., Csiki, Z., Grigorescu, D. & Buffetaut, E. (2006). Late Cretaceous crocodilian diversity in Hațeg Basin, Romania. Hantkeniana, 5, 31–37.
  • Albert, G. et al. (2025). Age and palaeoenvironmental constraints on the earliest dinosaur-bearing strata of the Densuș-Ciula Formation (Hațeg Basin, Romania). Cretaceous Research, 170, 106095. doi:10.1016/j.cretres.2025.106095
  • Vasile, Ș., Csiki, Z. & Grigorescu, D. (2011). Reassessment of the spatial extent of the Middle Member, Densuș-Ciula Formation (Maastrichtian), Hațeg Basin, Romania. Acta Palaeontologica Romaniae, 33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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